1999년도 대한알레르기학회 발간 ‘알레르기비염 치료지침서’중
  • 날짜
  •   :  2002-10-24

    1999년도 대한알레르기학회 발간 ‘알레르기비염 치료지침서’중

    1999년도 대한알레르기학회 발간 ‘알레르기비염 치료지침서’중 김영기원장 집필부분

    • 목차
    1. 약물 치료 

      1)항히스타민제 
      2)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3) 크로몰린 소디움 
      4)항콜린제 
      5)비충혈제거제 
      6) Antileukotrienes 

    2. 수술 및 보존적 치료 

      1) 식염수 코세척(Saline douching) 
      2.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수술요법 

    1. 약물 치료 

      약물의 선택은 치료의 목적과 원인 및 병태생리와의 관계가 고려되어야 한다.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에서처럼 증상의 시작이 예측 가능하다면 기다리기보다는 미리 투약하여 증상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적절히 비염을 치료하면 천식, 부비동염, 만성 중이염의 효과적인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원인 알레르겐이나 자극물질, 약물 또는 직업적 요소 같은 비염의 유발인자를 회피하는 것이 알레르기비염의 성공적인 치료에 기본이 된다. 유발인자가 확인되면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도 회피요법에 대한 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알레르기비염의 치료에 이상적인 약물은 알레르기염증의 조기반응과 후기반응에 모두 효과가 나타나야 한다. 알레르기비염의 초기반응을 억제하기 위해서 이상적인 약제는 효과가 빨라야 하며 투여 초기부터 효과가 있어야 한다. 또한 환자의 순응도를 높이기 위하여 환자가 증상이 있을 때만 투여하거나 하루에 1∼2회 복용해도 충분한 효과가 있고 부작용이 없어야 한다. 또한 알레르기비염의 여러 증상을 모두 없앨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히스타민 뿐만이 아니라 비반세포에서 분비되는 다른 화학매개체에 의한 염증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어야 한다. 비반세포에서 분비되는 화학매개체는 염증세포의 국소침윤을 일으키며 이런 염증세포들은 후기반응을 초래한다. 따라서 이상적인 치료약물은 비반세포에서 분비되는 여러 화학매개체에 작용하여 염증세포의 침윤 및 이 세포들로부터의 화학매개체의 분비를 억제시켜 알레르기 염증반응을 감소시키는 작용도 있어야 한다. 또 약물을 비강점막에 직접 투여하는 것이 전신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될 수 있다. 

    아래의 각 항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항히스타민제
    2.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3. 크로몰린 소디움
    4. 항콜린제
    5. 비충혈제거제
    6. Antileukotrienes 
    1. 5. 수술 및 보존적 치료
    1. 식염수 코세척(Saline douching)
    2. 알레르기 비염에 대한 수술요법